
-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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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소풍에 대한 기억의 시작은 어머니께서 정성스레 준비해 주신 김밥
도시락에서 부터가 아니었나 합니다.
지금은 많은 부분 기억저편으로 사라져 버린 풍경이지만 마음속에 잔재하는 향수는 여전히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고집하는 듯 합니다.
간편함을 선호하는 세상이 되었고 돈으로 김밥을 삽니다.
세상의 흐름에 편승하여 수많은 김밥 전문점속에 고봉민김밥人도 자리하였습니다.
어머니의 정성 전부를 대신할 순 없지만 차별화 된 맛과 정성으로 고객님께 다가가려 합니다.
내 아이와 가족이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음식을 드리겠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먹고사는 문제는 너무나 당연해서 우리는 많은 순간 그 소중함을 잊고 살고 있습니다.
서양속담에'you are what you eat'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우리가 먹고 마시는 것이 우리 몸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나쁜 음식은 우리몸을 해치고 좋은 음식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함은 물론 영혼까지도 살찌웁니다.
이런 원칙을 생각하면 우리가 마시는 물 한 모금도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봉민김밥人에는 실천하는 철학이 있습니다.
좋은 재료와,좋은레시피,청결은 고봉민김밥人의 생명입니다.
농촌으로 어촌으로 좋은 재료를 찾아 발품을 팔아도 우리의 아이와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다면 고봉민김밥人은 그 수고로움도 즐겁습니다.
여러분이 주신 큰 사랑 가슴에 새기고 한결 같은 마음올 바른 먹길,좋은 먹거리














